안녕하세요~ 행복지기입니다!
최근 3명의 청소년이 LH임대주택에 입주하며 자신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응원을 위해 집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첫 온기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럼, 설렘과 응원이 가득했던 집들이 현장과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첫 번째 청소년은 '해봄이' 입니다.
해봄이라는 뜻은 해처럼 밝게 빛나고, 봄처럼 따뜻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이름처럼 해봄이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LH임대주택에서의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간'에서의 첫출발, 해봄이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


해봄이는 학교를 다니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에 학교 인근으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LH임대주택 매물을 구하는 과정에서도 해봄이가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자신에게 적합한 집을 선택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하나를 채워가며 자신의 취향을 담아가는 과정 속에서,
해봄이만의 일상이 조금씩 완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이처럼 자신의 생활과 학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해가는 해봄이의 모습!
앞으로의 이곳에서 펼쳐질 해봄이의 일상이 더욱 빛나길 응원해봅니다~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고시원 생활보다 안정되어 학업과 일상생활이 편안해졌습니다.
직접 밥을 해먹으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습니다.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정신적으로 안정된 것이 확연히 드러나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운동, 학업 등 생활 전반적인 것을 가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금전적인 부분(전기세, 난방비, 월세 등)이 제일 부담됩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 등 위생적인 부분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월세지원으로 삶의 부담을 덜어주셔서 좋았습니다.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화이팅입니다! 화장실청소는 주1회이상 잊지말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다음은 '몽글이'의 집들이&립터뷰 내용입니다.
몽글이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가진 친구인데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드러운 에너지가 주변까지 전해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몽글이의 모습은 새롭게 시작하는 공간과도 참 잘 어울렸습니다.


이번에 몽글이도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LH임대주택 입주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통학이 훨씬 편리해진 만큼,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청소나 정리 등
주거관리에 대한 부담을 조금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
혼자서 공간을 책임져야 한다는 점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또한 자립 과정의 한 부분이겠지요 ㅎㅎ
몽글이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보금자리를 관리해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D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집이 더 넓어지고, 화장실도 바로 갈 수 있고, 집에서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
학교랑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집이 좀 넓은 편이라 청소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싶어요.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학교생활도 더 즐겁게 적극적으로 하고 자립 전보다 더 긍정적이게 변한 것 같아요.
집이 더 넓어지고 고시원보다 빛이 잘 들어와서 좋아요.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집이 조금 넓은 편이라 공과금이 겨울이나 여름에 많이 나올까봐 걱정이 돼요.
혼자 있다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걱정이 조금 들어요.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저는 설날 지원이 제일 좋았어요. 설날에 계속 아르바이트하고 돌아오면 힘들었는데
삼겹김치찜이랑 반찬들이 맛있어서 큰 힘이 됐어요.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혼자가 아니니 힘을 냈으면 좋겠어요!
맛있는거 먹고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재밌게 살아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꾸림이’의 집들이 프로그램 이야기입니다!
‘꾸림이’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기 위해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붙여본 별칭인데요.
별칭처럼 꾸림이는 일상 속에서 필요한것들을 스스로 찾고,
자신만의 길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는 친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똘똘하고 야무진 청소년입니다 :)


현재 꾸림이도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는데요 ㅎㅎ
여러 자원을 스스로 탐색하고 활용하면서
자신의 경력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답니다~
향후 진로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꾸림이가 만들어갈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고시원에서 생활할 때보다 LH임대주택에서 통학하는 게 더 빨라져서 편해졌습니다.
자립 후 공과금 납부, 도시가스 신청 등을 직접해보며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고시원에서 생활할 때에는 내가 스스로 납부하거나 신경 써야할 게 없었는데
이젠 혼자 해야할 것들이 생겨서 이를 관리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잘할 것 같아서 아직 걱정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동행" 해주시는 게 가장 좋았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께서 동행해주시고 곁에 있어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하고 스스로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를 믿어주시길 바라요!
이렇게 3명의 청소년이 각자의 공간을 마련하였는데요!
처음이라 낯설고 서툰 순간들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 하나하나가 쌓여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롭게 채워질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일상을 만들어가고,
작은 성취들을 경험하며 한층 더 단단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해드릴 집들이와 인터뷰 이야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지기입니다!
최근 3명의 청소년이 LH임대주택에 입주하며 자신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응원을 위해 집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첫 온기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럼, 설렘과 응원이 가득했던 집들이 현장과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첫 번째 청소년은 '해봄이' 입니다.
해봄이라는 뜻은 해처럼 밝게 빛나고, 봄처럼 따뜻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이름처럼 해봄이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LH임대주택에서의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간'에서의 첫출발, 해봄이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
해봄이는 학교를 다니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에 학교 인근으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LH임대주택 매물을 구하는 과정에서도 해봄이가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자신에게 적합한 집을 선택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하나를 채워가며 자신의 취향을 담아가는 과정 속에서,
해봄이만의 일상이 조금씩 완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이처럼 자신의 생활과 학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해가는 해봄이의 모습!
앞으로의 이곳에서 펼쳐질 해봄이의 일상이 더욱 빛나길 응원해봅니다~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고시원 생활보다 안정되어 학업과 일상생활이 편안해졌습니다.
직접 밥을 해먹으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졌습니다.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정신적으로 안정된 것이 확연히 드러나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운동, 학업 등 생활 전반적인 것을 가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금전적인 부분(전기세, 난방비, 월세 등)이 제일 부담됩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 등 위생적인 부분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월세지원으로 삶의 부담을 덜어주셔서 좋았습니다.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화이팅입니다! 화장실청소는 주1회이상 잊지말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다음은 '몽글이'의 집들이&립터뷰 내용입니다.
몽글이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가진 친구인데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드러운 에너지가 주변까지 전해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몽글이의 모습은 새롭게 시작하는 공간과도 참 잘 어울렸습니다.
이번에 몽글이도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LH임대주택 입주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통학이 훨씬 편리해진 만큼,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청소나 정리 등
주거관리에 대한 부담을 조금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
혼자서 공간을 책임져야 한다는 점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또한 자립 과정의 한 부분이겠지요 ㅎㅎ
몽글이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보금자리를 관리해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D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집이 더 넓어지고, 화장실도 바로 갈 수 있고, 집에서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
학교랑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집이 좀 넓은 편이라 청소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싶어요.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학교생활도 더 즐겁게 적극적으로 하고 자립 전보다 더 긍정적이게 변한 것 같아요.
집이 더 넓어지고 고시원보다 빛이 잘 들어와서 좋아요.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집이 조금 넓은 편이라 공과금이 겨울이나 여름에 많이 나올까봐 걱정이 돼요.
혼자 있다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걱정이 조금 들어요.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저는 설날 지원이 제일 좋았어요. 설날에 계속 아르바이트하고 돌아오면 힘들었는데
삼겹김치찜이랑 반찬들이 맛있어서 큰 힘이 됐어요.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혼자가 아니니 힘을 냈으면 좋겠어요!
맛있는거 먹고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재밌게 살아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꾸림이’의 집들이 프로그램 이야기입니다!
‘꾸림이’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기 위해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붙여본 별칭인데요.
별칭처럼 꾸림이는 일상 속에서 필요한것들을 스스로 찾고,
자신만의 길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는 친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똘똘하고 야무진 청소년입니다 :)
현재 꾸림이도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는데요 ㅎㅎ
여러 자원을 스스로 탐색하고 활용하면서
자신의 경력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답니다~
향후 진로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꾸림이가 만들어갈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자립 인터뷰 >
Q1. 자립 후 생활은 어떤가요?
고시원에서 생활할 때보다 LH임대주택에서 통학하는 게 더 빨라져서 편해졌습니다.
자립 후 공과금 납부, 도시가스 신청 등을 직접해보며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2. 자립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고시원에서 생활할 때에는 내가 스스로 납부하거나 신경 써야할 게 없었는데
이젠 혼자 해야할 것들이 생겨서 이를 관리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Q3. 자립생활을 유지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잘할 것 같아서 아직 걱정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Q4. 자립지원관의 지원 중 가장 좋았던 점은?
"동행" 해주시는 게 가장 좋았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께서 동행해주시고 곁에 있어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5.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하고 스스로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를 믿어주시길 바라요!
이렇게 3명의 청소년이 각자의 공간을 마련하였는데요!
처음이라 낯설고 서툰 순간들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 하나하나가 쌓여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롭게 채워질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일상을 만들어가고,
작은 성취들을 경험하며 한층 더 단단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해드릴 집들이와 인터뷰 이야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